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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일상

일자 2024.07.16 조회 360

휘림한방병원 캘리그래피 무드등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 암환자들 호평

▲ 캘리그래피 무드등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암환자들의 모습 (사진=휘림한방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휘림한방병원이 전인치료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캘리그래피 무드등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캘리그래피 무드등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휘림한방병원의 재원 암환자들은 ‘멋진 일이 생길 거야, 꽃길만 걸어요, 꿈꾸는 대로 이루어져라’ 등 다양한 문구가 적혀진 무드등을 패브릭 마카를 사용해 색칠하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붙이고 꽃과 나비 등을 그려 넣으며 나만의 취향이 듬뿍 담겨있는 캘리그라피 무드등을 완성했다.
캘리그래피 무드등 만들기에 참여한 암환자들을 후기를 작성하며 ‘어린 시절로 돌아간것 같아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와주세요!, 참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은 “암환자들은 암으로 인한 고통, 항암부작용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활력이 떨어지고 우울감 또한 느낄 수 있는데, 이렇게 자신의 취향을 반영하는 무드등 만들기 등의 색다른 전인치료를 통해 즐거워하고 미소 지으며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우울감 또한 줄어들 수 있다”며 “암환자의 심리상태와 주위 환경까지 포함하여 케어하는 전인적 관점으로 다가가 정신·신체·영혼까지 토탈케어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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