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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일상

일자 2024.02.27 조회 301

휘림한방병원 2023년 암환자 치료 중 소포림프종, 췌장암 등 5개 암종에 대한 논문 등재

▲ 박경덕 진료원장의 진료 모습
 

[라온신문 김동영 기자] 휘림한방병원이 지난 2023년 동안 '박경덕 진료원장' 외 다수의 의료진이 함께 연구해 대한한방내과학회지, 한국물리치료연구소에 논문을 등재했다고 26일 밝혔다.

 

논문들은 '한양방통합치료 병행 후 완치된 재발성 소포림프종', '통합의학치료로 직장암, 췌장암 완전관해에 도달한 환자 증례'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장기간 '한양방통합암치료'를 시행한 췌장암 환자의 생존기간 연장 및 암세포의 진행성 양상 억제가 객관적 지표로 확인된바 등에 대해 보고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소포림프종은 3기, 4기의 경우 25~30%의 환자들이 항암요법 후 관해를 얻었다가 재발함이 보고됐기 때문에 전이 및 재발 방지에 대한 치료법 발전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박경덕 진료원장은 “암 치료 과정 중 서로를 보완해 주는 '한양방통합치료'에 대해 휘림의 의료진은 더욱 수준 높은 종례 보고 및 연구를 시행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 왔으며, 본 종례들을 통해 양의학과 한의학은 서로를 보완 암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암환자 여러분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고의 노력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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