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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일상

일자 2023.10.16 조회 369

한양방통합치료 병행 후 완치된 재발성 소포림프종 증례 보고

[라온신문 조윤정 기자] B세포 림프종은 대표적으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점막연관 림프조직 림프종 등이 있다.
그 중 소포 림프종은 성숙 B세포에서 기원한 종양으로 서양에서는
두 번째로 흔한 비호지킨 림프종이지만 국내에서는 발병률이 높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국내에서도 유병률이 증가하며 MALT lymphoma 다음으로 두 번째로 흔한 B세포 림프종이 됐다.

방선휘 휘림한방병원장은 국내 다수의 연구자와 함께 참여해
‘한양방통합치료를 병행 후 완치된 재발성 소포림프종 증례 보고
 (A Case Report on the Response of a Patient with Recurrent
Follicular Lymphoma Treated with Integrative Medicine)’라는 논문을
대한한방내과학회지(THE SOCIETY OF INTERNAL KOREAN MEDICINE) 제44권 3호(23년)에 게재했다.

이번 논문은 한양방통합치료 병행 이전부터 항암화학요법을 지속 중이었던 소포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5년간 유지요법과 한양방통합치료를 병행한 이후 재발 없이 유지되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례에 관해 설명하고자 한다.

소포림프종은 임상적으로 대부분 악성도가 낮은 군에 속하지만 치유가 어려워
장기적 예후는 불량하며 병기 3, 4기 림프종의 25~30%가량이 항암화학요법 후
관해를 얻었다가 재발하기 때문에 전이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했다.

본 환자는 소포림프종 진단 후 수차례 호전 악화를 반복하다가
 장기간의 한양방통합치료를 시작한 후 재발 없이 완전 관해로 도달했으며,
이번 논문을 통해 한양방 통합 암 치료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방선휘 휘림한방병원장은 이번 논문을 통해
“본연구는 5년 이상 장기간의 한양방통합 암 치료를 병행해
소포림프종 완치에 이른 증례로서 한양방통합 암 치료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보여주고
이는 추후 림프종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의 연구 설계에 기초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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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정 기자 choyj@raonnews.com

<출처> 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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