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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일상

일자 2023.10.10 조회 290

직장암 3기 환자에 한‧양방 통합치료 유의미한 효과 확인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2020년 통계에 따르면 직장암은
전체 암 발생률의 11.2%로 3위를 차지했으며 남성의 암 중 3위,
여성의 암 중에서도 3위를 차지해 국내에서 호발하는 암 중의 하나로 꼽히고,
식습관, 신체 활동 부족, 비만 등 다양한 요인으로 50대이상 연령층에서 직장암으로 인한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직장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지만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됐을 경우가 많고,
어떤 경우에는 말기가 될 때까지 통증이 없다고 할 정도로 직장암은 위험한 암 중에 하나로 나타나고 있다.

방선휘 휘림한방병원장은 국내 다수의 연구자와 함께 참여해 ‘수술 및 항암 방사선 표준 치료 이후의
한양방 통합치료를 통해 5년 무병생존에 도달한 3기 직장암 환자 1례에 대한 보고(Case Report on the
 Five-year Survival Patient with Rectal Cancer Treated with Integrative Medicine After
 Resection and Chemoradiation Therapy)’라는 제목의 논문을 대한한방내과학회지
(THE SOCIETY OF INTERNAL KOREAN MEDICINE) 제44권 3호(23년)에 게재했다.

이 논문은 수술 이후 직장암 3기 환자에게 치료적 유효성 및 안전성이 객관적으로 확인된 한의학,
양의학 통합 치료들을 장기간, 정기적으로 시행했을 때 전이 재발 억제와 완치를 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례로 보고 있다.

해당 환자는 직장암에 관한 선항암방사선요법, 절제적 수술 및 공고적 항암요법을 시행하고,
약 4년간 한양방 통합치료로 한의학 치료(침 치료, 뜸 치료, RGS/항암휘림플러스, 항암휘림단, 산삼면역약침),
양의학 병행 치료(티모신, 고농도 비타민 C, 글루타치온, 셀레늄)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복부CT 상 무병 상태가 유지돼 완치 판정에 이르는 모습을 보였다.

방선휘 병원장은 “암 치료에 있어서 양의학과 한의학은 서로를 견인하고 보완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이러한 통합 암 치료는 미국, 독일, 스위스 등지에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적인 암 치료의 흐름이다”라며
“통합 면역 암 치료는 신체의 부담을 줄여 표준 암 치료의 부작용을 보다 절감하고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제시하고 있다”라며 통합 면역 암 치료 병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출처>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863776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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