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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일상

일자 2024.02.19 조회 289

암환자 치료에 사용될 차세대 항암약 ADC 휘림한방병원의 고찰

 

[라온신문 박정은 기자] 우리나라에서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등 및 다수의 암종별 암환자 치료에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항암치료는 다양한 부작용 증상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항암 부작용 증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차세대 항암약으로 ADC가 떠오르고 있는데, 차세대 항암약 ADC란 특정 단백질(항원)을 표적해 유도탄 방식으로 직접 전달하는 항암약으로 기존 암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화학요법과 비교했을 때 효능은 더욱 높이고 약물 독성을 줄이며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ADC의 원리는 항체에 세포독성 물질(약물)을 링커(linker)로 접합시킨 구조로 ADC의 원리는 암환자의 암세포 표면 수용체에 붙어 ADC가 세포 내로 들어가 약물이 분리되며 세포 사멸을 유도한다.

 

현재까지 미국의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차세대 ADC 항암약은 13개이며 관련 연구개발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국내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종근당 등의 기업들도 차세대 항암약 ADC의 생산과 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맺고 있다.

 

한편 휘림한방병원은 표준 암 치료 중 다양한 부작용 증세들을 호소하는 암환자 들에게 '통합면역 암치료'를 통해 항암 시 나타나는 부작용 증상을 완화하고 면역력을 재건 및 유지해 암 전이 및 재발 방지 치료를 통해 암환자의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고 있다.

 

방선휘 휘림한방병원 병원장은 “본원에 입원 및 통원 치료를 받으시는 많은 암환자 분이 항암치료 부작용에 따른 다양한 고통을 호소하시는데 추후 차세대 항암약 ADC를 사용하게 된다면 부작용 증상들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암환자분들의 (양방)+(한방)의 협진 암 집중 치료 시 암 전이, 재발 방지를 위한 면역력을 더욱 굳건히 재건하는 데 집중할 수 있어 암환자 치료 예후에도 도움을 주는 한 줄기의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항암약 부작용 증상을 호소해 삶의 질이 떨어지는 암환자분들이 많은 만큼 빨리 개발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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