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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일상

일자 2023.04.20 조회 408

휘림한방병원,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사진제공=휘림한방병원


[팜뉴스=이석훈 기자]
휘림한방병원은 지난 14일 부산 경남 지역 병원과
손잡고 '홀스테라피 공동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본 협약식에는 방선휘 휘림한방병원장과 한국마사회
송대영 부산경남지역본부장, 부산노인전문제3병원 서덕웅 대표이사,
온종합병원 정근 그룹원장, 한사랑병원 신진규 대표원장 등이
참석해 총 3천만원 규모의 공동기금을 조성했으며,
이 공동기금은 홀스테라피 사업운영과 더불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에게 환원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재활 힐링 승마, 찾아가는 승마체험 등
말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암 환우를 대상으로 홀스테라피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홀스테라피는 북미나 유럽에서
보편화되어 있는 말을 통한 매개치료로써 실제 암 환우의
치료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공식적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암 환우를 대상으로 마사 견학, 승마체험,
말과 함께 산책하기 등의 구성으로 말과 직접 교감하며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말과
여유롭게 거닐며 암 환우의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홀스테라피 공동 사업에 선정된 부산 중구 소재의
통합면역암치료를 시행하는 휘림한방병원은 면역체계 강화를
통한 신진대사 활성화에 중점을 두어 표준암치료 후 유발되는
각종 부작용을 개선하고, 통합종양학을 근거로 몸과 마음, 정신을
모두 아우르는 수평적 회복을 위해 전인적 관점의
치료를 지향하고 있는 통합면역 암센터 이다.

방선휘 휘림한방병원장은 “지난해 홀스테라피 시범 사업에
본원을 최우선으로 선정 해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실제로 본원에 재원 중이신 암 환자분들의 참여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전인적 관점 치료의 가치를 지속 실현하기 위해 이번 홀스테라피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전인 치료 프로그램을
환자분들께 제공하여 보다 건강한 일상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휘림한방병원과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가
공동 시행하는 홀스테라피는
금년도 상반기 내 최초 1회 시작을 앞두고 있다.

이석훈 기자 joseph@pharmnews.com

 
출처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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