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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일상

일자 2023.03.10 조회 362

방선휘 휘림한방병원장, ‘완화 치료를 받은 암 생존자의 삶의 질’ 논문 KCI 등재

▲ 방선휘 병원장 (사진=휘림한방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방선휘 휘림한방병원장은 국내
다수의 연구자와 함께 참여해 ‘완화 치료를 받은 암 생존자에게
적용되는 두 가지 건강 관련 삶의 질 도구의 동일화(Equating
Two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Instruments Applied
to Cancer Survivors Who Underwent Palliative Care)’라는
제목의 논문을 한국전문물리치료학회지(Physical Therapy Korea)
제30권 제1호(23년)에 게재 및 KCI에 등재했다.

이번 논문은 삶의 질 관련 설문지 항목 중 암 치료의 두 가지 목적
삶의 질 개선과 생존 기능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한 연구
즉, 암 환자 대상으로 진행한 두 가지 건강 관련 삶의 질
평가 설문지의 항목을 분석하고자 했다.
 


현재 의료기술의 발달로 환자의 상태에 대해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졌다. 따라서 과거의 매뉴얼 중심적인 치료
방법에서 암의 종류, 종양의 크기, 진행 정도, 환자의 체력과
연령 및 영양 상태 등의 다양한 요건을 고려한 치료법과
순서가 제시되고 있다. 즉, 환자들의 치료법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료 진행을 망설이고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는 단순히 치료법에 대한 선택의 문제가
아닌 앞으로 환자 본인 삶의 질에 대한 선택에 있어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이에 많은 의료진들은 암 종의 특성과 양상, 환자의 다양한 요건을
고려해 적합한 치료를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까지 도모해야
할 의무가 있다. 또한, 환자 역시 스스로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료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다.

방선휘 병원장은 “암 치료에 있어서 양의학과 한의학은 서로를
견인하고 보완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이러한 통합 암 치료는
미국, 독일, 스위스 등지에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적인 암 치료의 흐름이다”라며 “통합 면역 암 치료는 신체의
부담을 줄여 표준 암 치료의 부작용을 보다 절감하고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제시하고 있다”라며
통합 면역 암 치료 병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방선휘 병원장은 최근 대전대 한의과대학
전임교원으로 임명됐으며, 휘림한방병원은 동의대
한의과대학 외부 임상실습기관으로 위촉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링크] 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461122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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