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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8.03 조회 571

휘림한방병원 정범진 진료부장, KNN ‘공개클리닉 웰’ 통합면역암치료편 출연

▲ 휘림한방병원 정범진 진료부장과 KNN ‘공개클리닉 웰’ 출연진 (사진=휘림한방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오는 6일 방송되는 KNN ‘공개클리닉 웰’의
‘통합면역암치료’편에서 휘림한방병원 정범진 진료부장을 만나볼 수 있다.
정범진 진료부장은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의 암 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퀴즈로
구성해 출연진들과 풀어갈 예정이며, 다양한 암과 관련된 관리법들을 소개한다.

통합면역암치료는 수술 전과 후, 항암치료의 전과 후에 표준 암 치료와 병행하는 방식으로,
면역력 체계를 재건한 후 정상화 단계에서 표준 암 치료를 시행해 효과를 상승시키도록 한다.
또한 잔여 미세 암세포로 인한 전이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시행되고 있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사망자의 27%가 암으로 사망했으며,
국가암정보센터의 연구에서는 같은 해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 25명당 1명이 암 환자로 집계됐다.
특히, 65세 이상부터는 8명당 1명이었는데 암 치료제와 기술이 개발됨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환자 상태 및 암 병기에 맞는 치료법을 시행하게 되면 좋은 호전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한다.

암 환자는 암세포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수술적 치료로 인한 후유증,
항암 치료로 인한 부작용 등이 신체적, 정신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
그로 인해 항암 치료를 일시 중단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암 종은 병기가 진행될수록 낮은 생존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원인으로 통합면역암치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언급되고 있다.

정범진 진료부장은 “암은 더 이상 정복하거나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재발되지 않도록 스스로의 면역을 통해서 암을 억제하며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최근의 암 치료 흐름이 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표준 암 치료로 인한 부작용으로 구토와 오심, 탈모, 식이 거부 등
발생할 수 있는 고통을 한방 및 양방 의료진이 협동 진료를 해 완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는 것이 통합면역암치료”라고 설명했다.

통합면역암치료를 통한 암 극복을 주제로 하는 이번 방송은 6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며, 재방송은 9일 오후 6시 50분으로 예정돼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출처] :
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045756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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