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상담1522-8850

휘림일상

일자 2020.05.13 조회 1,761

[언론보도] 부산 통합면역암센터 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 KNN닥터스 출연

(부산=국제뉴스) 송미숙 기자 = 5월 25일 월요일, 오후 7시 20분 방영 예정인 ‘KNN 메디컬 24시 닥터스‘에는

부산시 중구에 위치한 통합면역암치료 휘림한방병원의 방선휘 병원장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을 통해 휘림한방병원의 다양한 원내 치료 프로그램과 암 환자들의 호전사례를 만나 볼 수 있으며,
환자 중 암 진단 당시 수술이 불가하여 항암 방사선 치료만 받아 오다가 체력의 한계를 느껴
휘림한방병원의 통합면역암치료를 병행하기 위해 5년째 매일 내원하여 외래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모습도 함께 방영 될 예정이다.

더불어 방선휘 병원장을 통해 통합 치료의 개념과 항암치료에 있어 증상 관리가 중요한 이유,
증상을 관리할 수 있는 치료 수단, 통합 치료가 면역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볼 수 있다고 한다.

현재 일반적인 암치료 방식인 표준암치료는 그 효과가 우수한 반면 여러 가지 부작용과 후유증 또는 암 환자의
면역력 및 체력저하가 문제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암치료가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휘림한방병원에서 지향하는 통합면역암치료가 아직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미국이나 유럽 등의 선진국가에서는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암치료 방법으로 종양 제거에만 집중하지 않고, 암 발생의 원인 파악과 종양 제거를 위한
항암치료과정이 중단되지 않도록 암 환자의 면역력 관리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방선휘 병원장은 “무한 증식하는 돌연변이 세포인 암세포를 사멸하기 위해서 시행되는 항암약물치료는 그 독성이 어마어마하며
정상세포까지 공격하기 때문에 암 환자분들의 면역력 및 체력저하를 야기한다.”고 표준암치료의 한계를 언급했다.

이어 방선휘 병원장은 “과거에 비해 암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지만 다소 긴 치료과정으로 인해 환자 분들이 지치는 경우가 많다.”며,
“우울감, 좌절감을 많이 느끼게 되는 암 환자분들이 더 이상 혼자 외롭지 않도록 휘림한방병원 의료진이 가까이에서 가족과 같이 케어하고
신체의 치유와 더불어 정신과 마음까지 수평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원본링크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5859

댓글 0

빠른 상담 신청

한눈에보기 카톡상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오시는길
한눈에보기 온라인상담 카톡상담 전화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