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상담1522-8850

휘림일상

일자 2020.03.02 조회 1,767

[언론보도] 한길한방병원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부산=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최근 의학과 한의학을 병행하는 이른바 통합면역암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미국과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수의 암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통합면역암치료는 신체와 마음, 영혼이
균형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암을 통합적으로 바라보고 면역력 및 신체 자연치유력을 개선하는 전인적 관점의 치료법이다.

부산에 소재한 한길한방병원은 통합면역암치료를 중점으로 암 환자들의 생존기간 연장, 삶의 질 향상을 돕는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통합종양학적 접근을 수용해 동시에 근거 중심적 치료를 접목시킨
한길한방병원의 통합면역암치료는 환자 개개인별 꼼꼼한 정밀 문진 및 심층적 분석을 토대로 1:1 맞춤 치료를 제공한다.

한편 한길한방병원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방어하기 위해 감염에 철저히 대비하여 면역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는 감염자가 기저 질환을 가지고 있을수록 그 중증도가 더욱 심해지는 양상을 띠며 더군다나 면역체계가
저하되어 있는 암 환자들일수록 이와 같은 전염병 발생 시 더욱 취약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한길한방병원은 모든 의료진 및 간호사, 전 부서의 임직원들이 근무 중 마스크와 위생용 멸균 장갑(덴탈 글러브)을
착용하고 있으며 모든 구역 살균 및 살충 강화 작업, 각층 곳곳에 손 소독제 구비, 치료실 침구 시간대별 소독 및 세탁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감염자와의 접촉 위험성을 차단하기 위해 전 직원이 출퇴근 시 자차 이용 및 카풀 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원 환자들의 철저한 감염 관리를 목적으로 모든 면회를 전면 제한하고 있다.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원내 모든 유동 인원의 신원 및 경로를 파악할 수 있도록 CCTV를 설치, 1층 입구에서부터
녹화하고 출입하는 전원의 발열 체크 및 방명록 작성을 실시하는 등 전체 임직원이 마음과 뜻을 모아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길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국내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여 즉각 대응할 것이며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으면서, 직원들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체제를 유지 및 강화 하겠다”고 전했다.

댓글 0

빠른 상담 신청

한눈에보기 카톡상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오시는길
한눈에보기 온라인상담 카톡상담 전화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