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상담1522-8850

휘림일상

일자 2019.04.10 조회 10,886

[언론보도] 허지웅 투병 '악성림프종' 증상 및 치료방법은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829054

방송인 허지웅이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시작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혈액암과 림프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악성림프종은 몸의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림프조직에 발생한 원발성 악성종양이다. 흔히 임파선암이라 불리는데 전체 암의 약 5% 정도의 비율로 나타난다.
림프 조직의 다양한 단계에서 발생하며 림프 조직 외에도 위장관, 뇌 등에 발생하기도 한다.

림프종은 호지킨 림프종과 비호지킨 림프종으로 나뉜다. 이 중 호지킨은 신체의 특정 부위에 한정적으로 나타나며, 종양의 진행 방향을 예측 가능하다.
그러나 비호지킨은 그렇지 않아, 호지킨에 비해 치료가 용이치 않다.

허지웅이 앓고 있다고 밝힌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은 비호지킨 림프종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그래도 악성림프종은 다른 암들에 비해 발견이 늦더라도 완치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대표 종양으로 손꼽힌다.

악성림프종 환자들은 최소 6개월 이상 항암치료를 받게 된다. 항암제 반응률이 좋기 때문에 항암치료를 빨리 시작할수록 결과는 더욱 긍정적이다.
다만 신체에 발현되는 림프암 증상의 구체적 예방법들을 제시하기가 어려워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악성림프종의 경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진단과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
악성림프종은 예방 및 검진이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인 전문검진을 통해 림프암 증상을 조기 발견해 초기부터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최선이다.

무엇보다 효과적 치료 및 완치를 위해서는 연령, 건강상태, 종양 크기, 폐경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진단과
라이프 스타일과 신체특성에 맞는 암전문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많은 암 환자들이 백혈구 감소, 울렁거림, 딸꾹질 등 항암치료의 반대급부로 발생하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암 수술로 인해 떨어진 체력과 건강회복을 위해 양한방 면역치료를 병행하면 면역력 증진은 물론 부작용 완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댓글 0

빠른 상담 신청

한눈에보기 카톡상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오시는길
한눈에보기 온라인상담 카톡상담 전화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