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상담1522-8850

휘림일상

일자 2026.01.20 조회 58

부산, 휘림한방병원 자궁경부암 완전관해 암환자 핸드프린팅 진행


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과 함께 완전관해 기념 핸드프린팅 후 기념 촬영한 모습

[공감신문] 이상민 기자=부산, 휘림한방병원이 지난 19일 2020년에 자궁경부암을 진단받고 투병을 이어온 장모씨의 완전관해를 축하하는 20번째 핸드프린팅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함께 암을 투병 중인 휘림한방병원의 재원 암환우들을 비롯해 의료진과 간호부장도 참석해 완전관해를 축하하는 축하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암으로,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꾸준한 치료와 관리, 그리고 환자의 의지와 주변의 지지가 함께할 경우 장기 생존과 완전관해를 기대할 수 있다.

주인공 장모씨는 처음에 자궁경부암을 진단 받고는 가망이 없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절망적일 때도 있었으나 가족들의 적극적인 응원과 한의사 의사 협진을 통한 세심한 항암 부작용 관리 면역력 관리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도 정말 축하하고 대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부산 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은 20번째 완전관해 핸드프린팅을 진행하기까지 많은 환자분들이 처음 내원하실 당시 3~6개월, 혹은 1년 정도의 여명이 남았다는 진단을 받고 오셨지만, 현재는 5년에서 10년 이상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신 분들이 적지 않다며, “장모씨 또한 높지 않은 확률 속에서도 5년이라는 시간을 잘 견뎌내며 오늘의 완전관해를 맞이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자리에 함께한 환자분들 역시 완전관해와 완치 판정에 대해 많은 희망과 궁금증을 갖고 계신데, 완전 관해는 암이 검사로 확인되지 않는 상태로 5년 이상 재발 없이 유지된 상태를 말한다는 설명과 함께 이 핸드프린팅 행사가 단순한 기념을 넘어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상징이 되기를 바란다”며 “휘림한방병원은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 향상과 회복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댓글 0

빠른 상담 신청

카톡상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오시는길 전·후 요청
전·후 요청 온라인상담 카톡상담 전화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