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로드맵

“효과와 안전을 고려하여 암환자에게 다가가는 통합적 치료툴”

암 환자의 경우 암 또는 항암 치료 부작용에 의해서 기본적인 생활이 안되거나 힘들 수 있습니다.

재건 단계는 항암 부작용을 제거하고 일상생활을 회복시키는 단계입니다.

Before(전)

After(후)

암 치료에서 가장 힘든 항암치료 부작용!

암 치료를 위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는 필수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는 효과적이지만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도 손상을 받아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암 치료 부작용도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완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항암 부작용의 종류

항암치료로 인한 장기의 손상과 저하된 신체 면역체계는 치료의 효과를 떨어뜨리게 됩니다.

재건단계에서는 부작용을 최대한 억제하여 약해진 암 환자의 신체기능을 원활하게 도우며

양방의 혈액검사와 기능의학 검사를 통해 신체 상태를 체크, 문제가 되는 부분을 보정합니다.

한의사의 맥진, 설진과 같은 진찰을 통해 신체 순환을 개선하고 원기회복을 돕는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통합적인 치료로 환자의 일상생활 불편감이 최소화 되도록 돕습니다.

  • 기력저하
  • 암성통증
  • 손발저림
  • 설사
  • 식욕부진
  • 불면
  • 호중구감소
  • 감염
  • 피로
  • 기력저하
  • 체중감소
  • 소화불량

면역 재건 과정

면역재건 과정은 4~6주가량 소요되며, 빠른 경우 2주 내외에서 제반 증상이 소실되기도 하지만 극도로 쇠약해져 있는 경우 12주 이상의 시간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면역재건 치료는 매일 치료가 원칙이나, 입원이 곤란하거나 내원 이 어려운 경우 주 3회 치료를 시행하여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통합면역암치료 병행 시 항암제 치료독성 감소효과

중국 21,000명의 암 환자에 대한 항암치료분석

순응도 최저

순응도 최고

70%

90%

한방치료+항암치료

50%

70%

한방단독치료

항암순응도란 : 환자가 항암치료에 있어 의료진의 항암 처방에 맞게 잘 적응하는 정도입니다.

참고논문 Zhang, D. Z., Hao, Y. X., & Cui, H. J. (2008). The progress of research on Chinese medicine in treating toxic side effects of chemo- and radiotherapies.

In H. S. Lin (Ed.), The Proceedings of Cancer Research of China (Vol. 9, pp. 216–239). Peking: Peking University Press.

건강한 사람도 암세포는 있지만 암으로 발전하지 않습니다.

면역력이 강하면 암세포가 죽지만 면역력이 감소하면 암으로 진행됩니다.

암에 걸렸다는 것은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정상적인 면역체계로 빠르게 회복해야 합니다.

양질의 면역약제와 주사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을 공급하고, 면역촉진하는 신호 물질을 공급합니다.

정상적인 면역체계로 암 억제

면역력 약화로 인한 암 발병

면역정상화 과정

면역정상화 기간은 대체로 12주가 소요되는데, 적혈구의 평균 수명이 12주인 것처럼,

인체의 대부분의 세포들이 12주를 기점으로 전반적인 변화를 겪게 되는데 면역정상화 12주 과정을

통해 왕성한 면역감시체계를 확립하여 스스로 몸의 면역감시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면역정상화 단계에서 항암치료를 지속하고 있다면 입원 및 외래 치료를 통해 집중적인 치료를 해야 합니다.

공격적인 치료가 종료된 경우라면 외래치료를 통해 주 3회 치료를 통해 집중적인 접근을 합니다.

연도별 남녀 5년 생존율 통계

정상적인 면역력 유지관리는 공격적인 암 치료(수술, 항암, 방사선) 종료 후 시행됩니다. 대부분의 암은 5년간 전이 및 재발이 되지 않고 암이 없이 생존해 있는 경우 [완치] 판정을 합니다. 내 몸이 스스로 암을 이겨내는 힘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암의 전이, 재발방지를 목적으로 합니다

면역 유지 관리 필요성

면역정상화 이후 면역감시체계가 공고히 확립된 환자의 경우 일상으로 돌아가서, 적정한 직업 활동을 하기도 하고,

다양한 사회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환자분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암 진단 이전에 비교해서

쉽게 피로해지고, 각종 불편 증상들이 비교적 쉽게 생기게 됩니다.

면역유지관리 과정

면역유지관리 치료는 환자의 증상에 따라 달라지면 대체로 주 1~2 치료를 통해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시행하게

됩니다. 암 환자는 5년간 철저히 관리하여 전이재발을 억제해야 하며 일상으로 돌아가서 이전의

암이 발생했던 생활습관을 벗어나고, 건강한 면역감시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면역유지관리 단계는 암 진단 후 5년까지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면역정상화 단계에서 항암치료를 지속하고 있다면 입원 및 외래 치료를 통해 집중적인 치료를 해야 합니다.
공격적인 치료가 종료된 경우라면 외래치료를 통해 주 3회 치료를 통해 집중적인 접근을 합니다.